장인 어른 무제 방면 선처
- 작성일
-
2012-08-25 11:14:59
- 조회수
- 1715
- 작성자
- 배**
안녕하세요.
저는 샌디에고에 사는 배금석입니다.
저의 장인 어른이 9개월 전에 멕시코 감옥에 입건 되었습니다.
사유는 멕시코 경찰이 도망의 우려가 있다는 판단으로 입건되었습니다.
그런데 내용은 황당합니다.
저희 장인어른을 상대로 직원이 사기를 친 것입니다.
사기의 내용은 장인 어른이 인쇄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업자 신고와 수주 받는일을 하는 직원 (장정균)
을 고용해서 일을 하셧는데 이직원은 스페인어를 잘 하는 직원이고 저희 장인 어른은 스페인어를 하나도 못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사기를 어떻게 쳤냐하면 저희 장인 어른을 공증 사무실에 데리고 가서 기계를 공증 받아야 보험을 들 수 있다고 사기를 치고
장인어른에게 싸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어로 되어 있는 내용은 장인어른이 직원에게 기계를 2억에 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으로 장인어른 한테 소송을 걸고 직원은 도망을 갔습니다.
그것으로 소송 진행중에 장인어른에게 고소를 하고 변호사에게 맏기고 아프리카로 일하러 갔다고 변호사에게 알리고 소송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멕시코 티후아나 법원에서는 장인어른이 싸인한 서류만을 가지고 상대편에게 2억을 배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놈은 이런일에 사기 전과가 있고 현재는 파라과이 교도소에 다른 사기 건수로 입건되어 있읍니다.
그러나 저희 장인어른은 그것과 상관 없이 9개월을 멕시코 티후아나 감옥에 수감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억울 할 수가 없습니다.
멕시코 감옥에 수감되어진 것이 9개월전인데도 아직도 여기서는 풀어줄 생각도 없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한국 사람끼리의 범법 행위인데 멕시코 법원에서는 판결도 없이 그냥 사람만 감옥에 잡아넣고 이렇다 할 진전이 없습니다.
한국에 계신 외교 장관님 제발 제 글을 읽고 이문제를 해결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은 배금석 .
제 연락 처는 미국 전화 619-268-4912
너무 오래 장인어른이 감옥에 갇혀지내시니 억울 합니다.
제발...